. . ✏️ 기획 추석을 맞아 형제들이 맛집을 원했다. 맛집 추천은 언제나 내몫이였고, 중도가 떠올랐다. . 중도는 담음세를 고민하던 시절 영감을 줬고 물고기 수분 잡기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셨었다. . 다른 식당 리뷰 끝에 고민을 담으면 고민에 방향에 맞는 식당도 추천해 주셨었다. . 비쥬얼 맛집이라 젊은분들도 꾸준히 찾고있고 물고기 이외에 다양한 맛을 경험하고 싶어서 중도로 정했다.. . ✏️ 배경 길었던 추석연휴 어민들도, 유통업자도, 상인들도 추석을 보내야 하니 . 활어를 취급하는곳이 아니면 물고기 맛보기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. . 예약시 사장님께서 물고기가 없을거라고 하셨고 형제들에게 상황을 전달하니 쿨하게 인정했다. . . ✏️ 방문 비오는 차분한 연휴의 저녁 . 식당에 사장님은 안계셨고..